소리산 왕복
약 5.2Km / 2h
작년보다 탐방객이 적어 한적한 분위기
산행 후 선녀탕에서의 알탕은 언제나 진리

매년 이곳에서 딱딱이복숭아를 사기위해 들렀으나
올해는 맹맹한 맛이나 아삭한 식감은 여전하다




















뒤로는 보리산과 장락산의 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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