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사량도 지리망산]
내지항~지리산~금평항 8.3Km / 5.1h 이번이 네 번째 방문인 사량도 또 항의 주변 풍경도 많이 바뀌어 예전의 모습은 없었다 많이오리라 생각지 못했다 내지 현대화 되었지만 어딘지 모르게 낯선 모습 날씨는 아주 좋았으나 해무가 남아 지리산 천왕봉은 볼 수 없었다 하지만 와룡산, 거류산, 벽방산 등과 통영 주변의 창선도, 욕지도, 수우도, 두미도 등 여러 섬을 볼 수 있었다 또한 매화, 진달래, 산수유, 생강나무, 벚꽃, 목련, 복사꽃, 동백꽃 등 봄꽃을 한꺼번에 모두 볼 수 있었다오랜만에 찾은 삼천포항의 새벽 아직은 어선이 많이 입항하지 않은 상황이라조금은 썰렁한 모습의 경매장 새벽부터 분주한 모습의 상인들 수우도전망대는 패스하고 바로 산행 시작 삼천포항과 와룡산이 보인다 아..
2026. 3.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