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장목숲길~세렴폭포~칠석폭포~구룡사~치악산캠핑장
7.5Km / 3h
이제 더위는 한풀 꺾인 듯
산들바람에도 시원하고 햇살도 그닥 뜨겁진 않았다
트래킹에 안성맞춤인 코스가 아녔나 싶다
가을 단풍시즌에 또 오자 하신다

오랜만에 청량리역에서 화창한 날씨를 마주한다
















빈약한 모습의 세렴폭포





칠석폭포를 찾아가는 길은 완전 원시림
아마도 사다리병창길을 재정비하면서 등로를 변경해
이쪽으로는 다니질 않아 원시림의 모습을 지니게 된 듯





근 30년 만에 다시 찾은 칠석폭포

파릇했던 모습과 달리 현재는 배 나온 아저씨 ㅠㅠ

현재는 배 나온 아저씨






미약골 못지 않은 원시림의 모습









귀신의 솜씨?














길이 잘 닦여있어 차를 두고 더 걸었다

한우를 먹기 위해 횡성전통시장 동문을 찾았다

한우자판기는 처음 본다

착한 가격이다

1++의 등심 4인분과 육사시미 2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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