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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섬산행·여행

1월 8일 [대만 투어, 시먼딩]

by 뚜시꿍야 2026. 1. 11.

시먼딩

서울의 명동, 도쿄의 시부야로 비교되는 대표적인 번화가
최근엔 라오허제, 스린 야시장이 많은 관광객으로 혼잡하고 가격이 비싸져
현지인들이 이곳에 새로운 야시장을 개척했다고 한다

진천미

한국인들의 입맛과 취향을 저격한 진천미
마지막 날 밤의 만찬을 위해 찾았다
오늘은 별관이 휴무라 본관을 찾았다

 

1인 1메뉴 선택이 기본
모든 음식이 우리 입맛에 잘 맞아 
추가까지 8가징의 음식을 주문
58도의 고량주도 향과 맛이 좋았다

 

1 우리가 식사하는 동안 늘어선 대기줄

 

 

시먼홍러우는 타이베이 시먼딩의 붉은 벽돌 팔각형 복합문화공간
1908년 지어진 역사적 건축물로 한국인들에겐 인증샷 포토존

 

 

 

 

 

시먼딩의 대표적인 야식으로 
행복당의 버블티를 사기 위해 늘어선 사람들

 

우린 물어물어 시먼딩의 또 다른 대표적인 야식인
망고빙수를 먹기 위해 삼형매를 찾았다

 

길 안내를 도와준 타이베이 대학생들
학생들 모두 국적이 서로 달랐다

 

 

스테디 셀러라는 두 가지 메뉴를 주문

현지에서 먹어보는 망고
정말 맛있다

 

 

 

 

 

 

 

시먼딩 무지개 횡단보도는 
MRT 시먼역 6번 출구 바로 앞의 ‘Rainbow Six’로,
성평등과 LGBTQ+ 지지를 상징하는 타이베이의 대표 포토존
아시아에서 최초로 동성애를 법적으로 인정한 곳이 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