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당사~비룡대~암마이봉~탑사
9Km / 4h
오랜 만에 다시 찾은 마이산
활짝 핀 벚꽃을 기대했으나 일주일 이상은 후에나 필 듯
오늘은 고금당이 아닌 금당사를 들머리로 삼았다
매표소도 이전 금당사 앞이 아닌 탑사 앞으로 이전했다

대관령에 꽃이 필 시기에 같이 핀다고 한다

새로 리모델링한 모습의 금당사

짙은 보랏빛이 아닌 연분홍의 진달래가 곱다

비가 그친 뒤라 미세먼지 1도 없는 깨끗한 풍광을 보인

운무에 가려진 암마이봉 정상












벚꽃 하나 없는 탑영제는 을씨년스러워 보인다

좌로 고금당과 우로 비룡대(전망대)




2018년 가을 숫마이봉의 모습




운무가 짙어지면서 사방이 곰탕이 되었다

화엄굴로는 통행금지











절벽을 타고 오르는 능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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