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녹지광장~창덕궁~창경궁~순라길~익선동
약10Km / 4h
올해 창경궁 물빛연화엔 지난해보다 많은 시민이 몰려
관람하기엔 쉽지 않았다
하루 16분, 2회 상영으로 지난해보다 적었다
관람석이 좁아 쉽게 자릴 잡을 수 없어 살짝 보았지만
지난해의 재탕이지 싶었다

송현광장에선 바자회가...


송현광장의 만개한 튜울립


꽃누리들밥에서의 저녁식사











LED 반딧불이








순라길의 야경





익선동의 밤은 핫했다



마치 해외의 어느 축제장을 방불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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