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삼재~고리봉~만복대~정령치휴게소 / 7.7Km, 5h
광한루~남원역 / 3Km, 0.5h
오랜만에 접한 운해는 황홀했지만 산행 중엔 계속되는 곰탕
정령치에 도착해서야 구름이 걷힌 지리산의 속살을 엿볼 수 있었다
광한루에선 드라마 촬영으로 오작교를 볼 수 없음이 아쉬웠다


















주능선의 토끼봉을 마주한다 해서 묘봉치라고 한다



























주능선의 구름이 걷혔다



















인근에서 나름 유명한 맛집이라는 '추어향'
서울서 먹던 남원추어탕과는 많이 다르다
안에 깻잎으로 싸은 추어튀김은 아주 맛있다


섬진강 상류에 놓인 승월교의 야경이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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