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정탑길은 예나 지금이나 크게 변한 게 없는 듯
심곡항으로 가기 전 와우안반데기에 잠시 들렀다
바다부채길은 사진놀이를 하다 입장 마감시간이 당겨진 것을
미처 확인하지 못해 돌아보지 못함










































강릉 와우안반데기

못 말리는 주부들...




선크루즈호텔이 바다부채길의 들날머리였는데
정동진해변으로 연장해 들날머리가 좀 더 수월해졌고
인근에 많은 볼거리가 생겼다
여기서 사진놀이 하느라 입장 마감이
1시간 앞당겨진 걸 모르고 20분 늦어
허탈한 마음으로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바다에 놓인 해시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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