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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섬산행·여행

1월 5일 [대만 1일차, 중정기념관~송산궁~라오허제야시장~용산사]

by 뚜시꿍야 2026. 1. 5.

이른 새벽 첫차를 타고 모두 시간 내에 모인 인천공항T2
검색대를 통과해 간단하게 아침을 해결하고
기내에서 잠시 졸도하고 나니 타오위엔 공항에 도착했다
날씨는 기대 이상으로 맑고 비도 전혀 없는 초가을 날씨를 보인다
6년 만의 재방문이지만 당시엔 혼자였으나 
이번엔 함께하는 분들이 계셔 그때와는 분위기가 업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실수가 있지나 않을까 불안감도 없지 않다

가로X세로X높이 114Cm 이하에 무게는 10Kg 이하로 깔맞춤

생체인식을 미리 등록해 둔 나는 쉽게 검색대를 통과했으나
로션과 에어스프레이의 용량 초과로 빠꾸당하면서 
오히려 제일 늦게 통과

체크인 시간 전에 도착해 점심을 먼저 해결하기 위해
인근 시장으로 나섰다

아직은 저녁식사 시간 대가 아니어서인지
뭔가 어수선한 분위기라 먹을 만한 음식 찾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다 찾은 스테이크집
아는 맛에 실패가 없을 듯해 주문했는데
고기가 연하고 소스도 간이 맞아 모두 만족한 식사가 되었다
샐러드가 없는 것이 옥의 티

 

숙소에 짐을 풀고 먼저 찾은 중정기념관

 

 

 

 

 

예전엔 기념관 안에서 교대식을 가졌는데...

 

 

 

 

 

 

 

 

 

 

 

처음 이지카드를 사용해 보는 타이베이 전철

 

이어 찾은 송산야시장(라오허제야시장)
스린야시장 보다는 규모나 음식 가짓수에서 밀리는 듯

 

송산자우궁을 먼저 방문
세세한 조각작품에 눈이 호강하고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다

 

 

 

 

 

 

 

 

 

 

 

 

 

 

 

점심을 든든하게 먹은 터라
입가심으로 과일을 먼저 맛봤다
석가모니, 두리안, 용과, 파인애플 등

 

 

이어 갠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쏘세지
스린야시장의 것보다 맛은 덜했다

 

찐옥수수까지... ㅠㅠ

 

 

숙소로 들어가기 전 찾은 용산사

 

 

 

 

 

 

 

 

보람찬 하루의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