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산 & 청리움
5.6Km / 3.3h
그동안 한컴그룹의 연수원으로 이용 중이던 청리움을
지난 5월 전면 개방하자 뉴스를 접한 누리꾼들이
11월까지 박터지게 예약하는 바람에
할 수 없이 늦은 12월 예약을 할 수밖에 없었다
한 달만 일찍 왔더라면 하는 생각이 짙었던 하루
그나마 날씨가 좋아 다행
거의 반 년만에 마신 소주에 취했던 하루



Maru 345카페에서 회원등록 후 설명을 듣는다




장락산

겨울 같지 않은 포근하고 맑은 날씨

보리산행을 먼저 시작


이전과 달리 정상에 전망대를 조성해 놓았다


뒤로는 한북정맥이 우측으로는 소리산부터 용문산까지 조망






보리산 너머 봉미산이나 맞은편 장락산이 돌길이 많은데 반면
보리산은 흙길로 편하다


청리움 숙박동


월동준비를 끝낸 감나무









드라마 촬영이 많다는 오하산방



서로 다른 돌을 이어붙인 게 아니라 하나의 돌을 깎은 모습

대은당 : 다양한 약재를 이용한 100여종의 담금주 및 약재 저장고





포도밭

북부지방에서 녹차밭을 조성(?)



황토길 이용자를 위한 세족



白鹿

금계를 비롯한 다양한 가축



나름 유명한 맛집을 인증하 듯 수많은 유명인들의 사인지가 벽면 가득
나름 맛도 좋았다




청리움의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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