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천역~비동역~체르마트길~양원역
8Km / 2h
오늘날 산타마을은 완전 특화된 공간으로 정착한 모습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최고조에 이르러
정오에 이르자 식당엔 대기줄이 있을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룸
태풍급의 강풍으로 양원역까지만 이동해 V-Train으로 회귀












화장실이 아니고 휴게소





이 조그만 마을에 카페가 세 곳이나...
헌데 모두 만석에 빈자리가 없다
























겨울철 외엔 미끄럼틀을 타고 하강














협곡길을 가기 위해선 이곳 비동역에서 철길을 건너
체르마트길로 접어들어야 했는데

지금은 비동역을 폐쇄하고 철조망으로 막아놓아
철길 위로 건널 수 없게 되었다

철길 대신 강을 따라 200여미터 내려오면
임시 가교가 있어 이곳으로 건너 약 1Km를 우회해
기존 체르마트길로 찾아가야 한다


좌측 양원역 1.8Km 이정표 방향으로 가야 하는데
어느분은 저걸 18Km로 보고 묻기에
그 길은 아니라고 알려줌
알바하셨을까 싶다... ㅠㅠ






이 내용을 소재로 만든 영화가
박정민, 윤아 주연의 '기적'



이곳 영동선엔 세 가지 열차가 운행된다
이 시즌에만 운행되는 산타열차, V-Train, 무궁화
이건 영주행 산타열차이다

이건 분천행 V-Train이다


오후가 되니 산타마을은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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