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봉능선~팔봉능선
7.5Km / 4.5h
그동안 잦은 비에 계곡마다 물이 넘쳐난다
바람도 시원해 산행하기 좋은 계절이 온 듯
이 좋은 날씨에 혼산할 수밖에 없음이 무척 아쉬웠다


단풍철엔 이 길도 참 예쁘게 물 들 듯




이름만 폭포인 줄 알았던 문원폭포에도 실폭포가


케이블카능선





오랜만에 찾은 탓에 루트가 헷갈려 초반 고생을

광교산까지 선명하게 보인다






2봉의 아기코끼리

3봉

망둥어냐?



6, 5, 4봉




관양능선

저 멀리 보이는 곳은 청라지구일까?


8봉 국기대엔 태극기가 없다?












넌 개코원숭이냐?

개구멍바위


무너미계곡에도 물이 많다

예전부터 있었나?


이곳에 물이 흐르는 모습은 보기 쉽지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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