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후리숲의 단풍은 60~70% 정도이고
입장료 만큼의 가치는 없어 보인다
지난봄의 모습과 달리 많이 정돈된 모습의
금선사는 아직도 공사 중
물의 정원의 단풍도 절정은 아직이지만
노을 지는 풍광에 또 다른 모습을 보았다





















BTS가 이곳에서 화보촬영을 하면서
입소문을 탔다고 함














코끼리코



밧줄을 갉아먹는 쥐의 모습이 재밌긴 한데
이게 웃을 일이 맞는 건지는 모르겠다













중국 구화산에 등신불이 된
김교각 스님을 모셨다는 교각전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된 사후세계관 내부는
살짝 들여다 보니 무척 습하고 미로 같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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