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약 200만명이 각지에서 방문하며
브라질의 리우카니발, 독일의 옥토버페스트와 함께
세계 3대 축제로 손꼽히는 홋카이도 겨울축제


개중 소운쿄 빙폭축제장을 찾았다
훗카이도의 소운쿄의 날씨는 물을 뿌리면 바로 얼어버릴 정도로 매섭다
소운쿄온천에서 1월부터 3월까지 개최되는 얼음축제로
삿포로의 유키마츠리를 눈의 축제라고 한다면,
소운쿄의 빙폭마츠리는 얼음축제라고 할 수 있다
7가지 색상의 조명이 환상적인 얼음 공간을 만들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주말에는 불꽃축제까지 더해져 장관을 이룬다
얼음으로 만든 전망대에서는 축제회장을 360도 바라볼 수 있으며
회장 중앙에는 180m의 얼음 터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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