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 시간 때만 해도 맑은 날씨였는데
목기미해변으로 나서는 순간
짙은 해무가 몰려오며 시계가 제로상태가 되었다



다행히도 덕물산 능선에 오르니
해무가 조금씩 걷혀지기 시작한다
인천을 연고지로 하는 민들레 님의 팀과 합류

해무가 걷히며 드러난 연평산














연평산 턱밑까지 올랐으나
이전에 올랐던 곳이고 시간상 빠듯해 보여
이곳에서 돌아섰다


저 멀리 코끼리바위를 향해...








굴업도 탐방의 마지막 하이라이트
늘 목기미해변을 맨발로 걷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오늘은 물이 너무 차가워 오래 버티질 못했다











굴업도의 고양이



연휴로 많은 사람이 몰렸던 굴업도
어제 그제 다녀간 사람이 수백명은 될 듯해 보였다



뒤풀이를 위해 찾은 인천차이나타운
음식이 모두 맛있었다물 빠진 토끼섬으로 건너는 길목은
연태코량주와 함께 뒤풀이를...

어린이날 휴무라
관광객들로 가득한 인천차이나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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